‘한문넷 뉴스레터’를 시작하며
나침반 없이 항해를 시작합니다.
전업예술가, 생활예술인, 예술애호가 모두가 함께 하고,
지역을 기반으로 전국을 연결하는 모임을 만들고자 하는
그 뜻을 이어가기 위해 작은 몸짓을 시작합니다.
늦었다는 말씀에는 ‘이제라도 하겠습니다’
볼품 없다는 말씀에는 ‘조금씩 다듬어 가겠습니다’ 내용이 빈약하다는 말씀에는 ‘회원 여러분의 관심을 모아 채워 나가겠습니다’라고
대답합니다.
회원님들의 활동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서로를 격려하는 소통의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어렵게 시작한 일이니만큼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채찍질을 부탁드립니다.
날마다 좋은 날, 새로운 날 되소서
편집장 이희진 |